섹션
장재형목사

장재형목사, 십자가의 역설에서 현대 교회의 길을 묻다

장재형목사는 요한복음 19장이 먼 과거의 비극을 기록한 장이 아니라 지금 여기의 교회가 붙잡아야 할 길잡이이며, 물질주의와 개인주의의 공기를 마시고 사는 시대에도 복음이 어떻게 현실이 되는지 알려 주는 지침서라고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