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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이기는 기도

박신일 목사(그레이스 한인 교회)의 탁월한 기도 소그룹 교재 시리즈가 두 번째 권으로 돌아왔다. <기도의 사람들 2>는 <기도의 사람들 1>에서 다루었던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라는 주제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

계몽주의와 현대 문화, 과학주의 세계관을 넘어서

‘현대 사회는 왜 이토록 희망을 잃었는가?’라는 물음은 이제 막연한 철학적 질문이 아니라, 삶의 모든 영역에서 실존적으로 다가오는 시대의 고통이 되었다. 과학과 기술이 눈부시게 발전했음에도, 현대인은 여전히 삶의 의..

홍해를 건너고 광야를 통과하는 방법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광야를 경험한다. 고통과 절망, 막막함과 외로움이 덮쳐오는 그 자리에서 우리는 무엇을 보게 되는가. 새로 출간된 신간 <광야훈련학교>는 그러한 ‘광야의 시간’을 단지 힘든 시기가 아닌, 하나..

<7월, 작가들의 말말말>

궁극적으로, 성경의 구원 이야기는 넓은 관점과 좁은 관점의 사명 모두를 요구한다. 하지만 종말론적 주름은 좁은 관점의 사명이 특별히 주목을 받을 만하다는 점을 암시한다. 지역교회와 그 직원들이 이행하는 좁은 관점의 ..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 창립 60주년 정기전 개최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회장 신미선)가 16일부터 오는 21일 까지 창립 60주년 정기전을 인사동 마루아트센터 특별관, 그랜드관에서 개최한다. 첫날 오후 드려진 오프닝 감사예배는 정두옥 부회장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신미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나아간 흔적들

현대 사회에서 ‘성공’이라는 단어는 수많은 사람의 삶의 목표가 되어 있다. 더 높은 자리, 더 많은 수입, 더 많은 팔로워를 좇는 시대 속에서, 누군가는 단호하게 말한다. “성공이 아니라 성경입니다.” 바로 이 문장..

<7월, 작가들의 말말말>

‘새 가지 끝에서 연한가지’를 꺾었다는 것은 그 가지는 더 이상 생명력을 발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꺾어진 가지는 조경을 위한 꽃꽂이로 사용될 수는 있지만 열매를 맺는 생명력은 발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