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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 소명을 넘어 인생 소명을 추구하는 삶

“당신의 일터는 부르심의 현장인가?” 저자는 이 질문을 던지며, 현대 그리스도인들이 ‘일’과 ‘인생’을 바라보는 관점을 근본적으로 전환할 것을 촉구한다. <인생 소명>은 직업 소명에만 국한된 기존의 담론을 넘어, 인..

<8월, 작가들의 말말말>

믿음은 단지 눈에 보이는 것만을 믿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아도 그 존재를 받아들이는 태도이다. 특히 성경이 말하는 믿음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성령님을 믿는 것이며, 지금 이 땅에 계시지 않고 하나님의 보좌 우..

[신간] 잡상난기

영일감리교회 강성일 원로목사가 여든다섯 해에 걸친 신앙 여정을 담은 여섯 번째 신앙에세이 <잡상난기>를 펴냈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잡다한 생각들의 혼란스러운 기록’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한 평생 예수 그리스도로..

실패한 내 이야기가 아닌 일하시는 아빠의 이야기

<내가 만난 아빠 하나님>은 성공한 목회자의 간증이 아니다. 오히려 철저히 실패한 한 남자의 처절한 고백으로 시작된다. 15년간 사업 실패와 빚더미, 자존감의 바닥을 겪으며 하나님을 원망하던 저자 김진석 목사(나주화..

<8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경이 교회를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비유한 것은 교회가 그리스도와 유기적(예: 몸되심: 생물체로서 전체를 구성하고 있는 각 부분이 밀접하게 연결되어 서로 도와 생명을 유지하는 것)으로 연합되어 있음을 의미합니다. F...

교회의 부흥과 생존을 통계로 말한다

“지금도 부흥하는 교회는 존재하는가?”라는 질문은 오늘날 한국 교회를 향한 많은 이들의 탄식과 궁금증이자, 그 현실을 직면하려는 시도다. 바로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책이 <부흥하는 교회 쇠퇴하는 교회>다. 목회..

일터를 품는 그리스도인

직장에서의 고단함과 갈등, 사람들과의 마찰, 반복되는 업무 속에서 크리스천은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 단순히 직장을 ‘버티는 곳’으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소명이 펼쳐지는 장(場)으로 받아들이는 시각이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