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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작가들의 말말말>

처음에는 아파하는 자신에게, “그래도 살라”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몸과 마음의 병이 자포자기하게 하니까요. 하지만 일단 입을 열고 이야기를 시작하면, 고립과 우울을 조금씩 떨쳐낼 수 있습..

CTS, ‘제10회 문화와 생명콘서트’ 대구서 개최한다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장로)는 오는 7월 3일(목)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제10회 문화와 생명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사)대구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관형 목사)와 공..

예배와 교회 치리에 대한 지침

오늘날 예배는 어느 때보다 다양한 형식과 스타일로 분화되어 있으며, 때로는 외형과 감정에 치우쳐 본질을 놓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러한 시대에 고전적 신학과 깊은 경건의 뿌리를 지닌 책이 출간되었다. 청교도 신학의..

도덕주의, 성공주의, 개인주의의 길에서 떠나다

현대 사회의 중심에서 길을 잃은 수많은 이들에게 “진짜 삶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은 더 이상 철학적 사유의 대상이 아니다. 막연한 불안, 정보의 과잉, 관계의 피로, 세속적 성공에 대한 강박 속에서 인간은 진정한 삶의..

<6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의 섭리는 세상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이 유지되는 방식과 고난과 불확실성 속에서도 하나님의 지혜에 따라 사건들이 전개되는 방식에서 나타납니다. 따라서 자연 계시를 통해서 하나님을 알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사랑하는 내 아이들아, 아버지는 너희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에 관해 꼭 알려 주고 싶단다. 세상을 사는 모든 사람은 그분에 대해 알아야 하기 때문이지. 지금까지 살았던 사람들 중에서 그처럼 선하고 자비롭고 다정한 ..

복음이 자라는 토양

한 여인이 있다. 이름은 ‘나오미’. 성경 룻기의 배경 속에서 늘 ‘룻의 시어머니’로만 기억되어 온 여인이다. 때로는 무대 뒤에 조용히 물러나 있던 조연처럼, 그녀는 구속사의 연대기 속에서 잊히고, 침묵하며, 고통을..

끝없는 갈망의 본질을 파헤치다, 『가짜 결핍』 출간

풍요로운 시대에 살고 있는 인류는 왜 여전히 결핍을 느끼며 더 많은 것을 원할까. 아마존과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미국 네바다대학교 라스베이거스(UNLV) 저널리즘 교수인 마이클 이스터는 이러한 질문에 답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