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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작가들의 말말말>

인간은 시간 속에 살면서 영원을 바라고, 유한한 존재인데 무한한 갈망을 가지며, 상대적 존재임에도 절대성을 갈구한다. 땅 위에 발을 디디고 서 있어도 하늘을 바라보아야 영혼의 숨통이 트이는 존재, 비교급의 삶을 살면..

짧은 글과 따뜻한 그림으로 전하는 복음 묵상집

바쁜 일상 속에서도 놓치지 말아야 할 한 가지가 있다면, 바로 ‘복음’이다. 오늘도 성실히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현실의 피로와 영적 회의에 부딪혀 주저앉을 때, 다시금 따뜻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책 한 권이 독..

인생의 바닥에서 하늘을 만난 사람들

오늘날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끊임없이 위로, 더 높이 오르기를 강요받는 시대를 살아간다. 더 많이 갖고, 더 높이 올라야 인정받는 세계 속에서 ‘낮아지는 삶’은 종종 무능과 패배로 간주된다. 성공의 사다리를 오르지 못..

한남대, 마커스워십 초청예배 진행

한남대학교가 신앙적 정체성을 회복하고 청년 부흥을 도모하기 위한 ‘다시 오라! 청년의 부흥이여!’라는 주제로 마커스워십 초청 예배를 지난 16일 오후 성지관에서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예배는 마커스워십의 심종..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진정한 파트너십을 가진 동반자 사역은 파트너들에게 커다란 유익을 주며 어려운 선교 현실 속에서도 복음의 빛을 밝히는 전략이다. 건강한 타문화 파트너십 요건은 먼저 존중과 신뢰의 관계를 형성하고 상호 의존성, 대등성,..

혼란한 시대에 믿음의 길을 묻다

조정민 목사(베이직교회 담임)는 신간 <왜 믿음인가?>를 통해 현대 그리스도인들이 다시금 자신의 믿음을 정직하게 점검할 수 있도록 초대한다. 이 책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더욱 가속화된 불확실성의 시대, 교회의 신뢰도..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은 하나님의 구원 역사 속에서 그들만의 특별한 이유와 방식으로 환대하는 삶의 모범을 보여 줬습니다. 길 가는 이로 위장한 하나님을 그냥 보내지 못했고(아브라함의 환대), 나그네였던 때를 기억하며 ..

에녹 팬클럽, 한동대에 장학금 1천만 원 기부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에녹의 팬들이 그의 이름으로 또 한 번 선행을 실천했다. 팬클럽 ‘화기에에’는 지난 5월 9일, 에녹의 모교인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에 장학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최..

다문화 시대, 복음의 다리가 되다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요한복음 15장 14절의 말씀처럼, ‘친구’라는 가장 따뜻하고 평등한 호칭으로 이주민을 품은 공동체가 있다. 바로 신간 도서 <나의 친구라>에서 소개하는 ‘올프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