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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환대의 복음

상처가 일상이 된 시대, 누군가의 마음을 살리고 공동체를 새롭게 하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 신간 <환대의 복음>은 이에 대한 성경적이고도 깊은 대답을 제시한다. 저자는 단순한 친절이나 예의를 넘어선 하나님의 ‘조건..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에게서 멀어졌기 때문에 사람들은 서로에게서도 멀어져서 갈등과 다툼이 인간 존재의 일부가 된다. 곧 뱀과 여자 사이의 갈등(3:15), 여자와 남자 사이의 다툼(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3:16), 남자와 ..

사랑할수록 상처가 되는 말들

연애는 종종 춤에 비유됐다. 두 사람이 서로의 스텝을 이해하고 흐르는 음악에 맞춰 조화를 이루면 관계는 깊어지고 친밀해진다. 그러나 한 걸음만 어긋나도 다정함은 갈등으로 바뀌고, 서로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말과 행동..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은혜의 정의는 우리가 죄를 지어도 하나님이 용서하신다는 게 아니다. 은혜란 내 결함을 보완해 줄 온전한 상태의 근원이 하나님이라는 뜻이다. 내 결함은 자신과 타인을 넘어 지구에까지 상처를 입히지만, 그분의 은혜가 있..

신학과 인간 발달 이론의 통합

그리스도인의 성숙과 영적 발달을 깊이 있게 탐구하는 신간 <그리스도인 형성>이 출간됐다. 이 책은 신앙과 영성을 위한 교육이 단순한 성경 지식 전달을 넘어, 인간 발달과 학습에 대한 사회과학적 이해를 통합적으로 고려..

하루 한 장 나의 잠언을 위한, 미꽃체 필사 노트

수천 년 동안 이어져 온 지혜의 보고(寶庫) ‘잠언’을 손글씨로 새기며 인생의 방향을 바로잡는 새로운 필사책이 출간됐다. 손글씨 작가이자 ‘미꽃체’의 창시자인 미꽃 최현미 작가가 처음으로 성경 필사에 도전해 완성한 ..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내 뜻을 놓고 기도하면 응답이 돼도 문제고 안 돼도 문제다. 내 뜻이 이루어지면 기도할 목적이 사라진다. 전처럼 기도하지 않는다. 반면, 내 뜻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상심하여 기도의 자리를 떠난다. 하나님께 서운한 마..

[신간] 다시 만나는 성령 하나님

“성령에 관한 한 이처럼 균형 잡힌 책이 있었던가.” 김영봉·이정규·김명선 목사가 한목소리로 추천한 신간 <다시 만나는 성령 하나님>은 성령을 어렵고 낯설게만 느껴온 현대 그리스도인에게 신선한 길잡이를 제시한다. 성..

일상을 기도로 바꾸는 8가지 발걸음

기도하고 싶지만 막상 입을 열면 말이 흐트러지고, 마음은 끝없이 산만해지는 경험. 하루의 무게를 안고 하나님 앞에 서는 순간 이유 없이 막막함이 밀려오는 경험. <성막에서 기도를 배우다>는 바로 그 막막함의 자리에서..

주님의 은혜로 살아나게 하는 매일만나 365

코로나19 팬데믹 속 흩어진 성도들에게 매일 말씀을 전해야 한다는 마음에서 시작된 「김병삼 목사의 매일 만나 365」 시리즈가 새로운 형식으로 재탄생했다. 새롭게 출간된 <하나님의 손길>은 삶의 구석구석에서 역사하시..